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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페이 사용

     

    아이폰의 애플페이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지도 1년이 다 되어갑니다. 1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모든 서비스가 온전히 지원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현대카드사의 애플페이 독점은 여전하고 교통카드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많은 아쉬움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의점,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매장 등에서는 애플페이로 간편하게 결제가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애플페이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교통카드 도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애플페이 교통카드애플페이 교통카드애플페이 교통카드
    애플페이

     

     

    애플페이 교통카드

     

    아이폰의 '지갑' 어플에 한국 화폐 단위인 '원화' 아이콘이 새로 등록이 되었고, '지갑' 어플 파일에는  '대한민국 교통'이라는 설명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1월에는 애플 코리아 홈페이지에 교통카드 등록 및 제거방법이라는 문서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현재 애플페이의 교통카드는 미국,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러시아, 영국, 스웨덴, 핀란드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사에 이어 다른 카드사들도 애플페이에 협력하기 위해 협상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높은 수수료 때문에 협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페이 교통카드애플페이 교통카드애플페이 교통카드
    애플페이

     

     

    애플페이 도입

     

    현대카드사가 수수료로 0.15% 정도를 지불하고 있다고 우리나라 업계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0.03%를, 이스라엘은 0.05%를 수수료로 지불하고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비싼 수수료가 협상을 망설이게 합니다.

     

    애플의 간편 결제 방식은 EMV를 기반으로 한 NFC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중교통 단말기는 적합하지 않은 방식이기 때문에 도입이 어렵습니다. 전국적으로 대중교통 단말기를 교체하게 된다면 어마어마한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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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페이

     

    애플이 기술적으로 우리나라의 대중교통 단말기 시스템을 지원해 준다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반가운 소식으로 국민카드가 애플페이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높은 수수료와 인프라 비용 등의 문제로 망설였지만 고객확보가 더욱 중요하다는 결정 내리고선 적극적인 애플페이 참여의사를 밝혔습니다.

     

     

     

     

    신한카드 또한 애플페이 도입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수익성 등의 여러 가지 문제로 아직은 검토하는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소식들이 들려오면서 올해는 애플페이의 더 많은 사용처와 다양한 카드사, 교통카드의 도입에 대해서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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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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